본문 바로가기
이슈

확진자 입단속 결국 폭염속 2만명 진단검사 ㅎㄷㄷ

by 점장J 2021. 8. 10.

남창원농협 마트 발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연일 이어지는 상황에서 종사자와 그의 가족뿐만 아니라 마트를 방문한 고객까지 확산되는 양상이다. 확진자 발생 상황을 알면서도 3일간 영업을 계속한 마트 측과 늑장 대응으로 매일 3000명 이상 마트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감염 노출 위험을 높였다는 비난과 함께 진단검사 대상자가 3만명에 달한다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마트 관련으로 지난 5일부터 9일 오후까지 2만여 명이 불볕더위 속에 진단검사를 받으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농협 마트 측이 신속히 알렸다면 관련 누적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