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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안산, 김제덕이 받는 상상초월 포상금과 선물

by 점장J 2021. 8. 11.

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가 도쿄올림픽에서 대활약한 양궁 대표팀을 축하하는 환영회를 10일 열어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환영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양궁협회장 자격으로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 지원 스태프, 상비군, 양궁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포상했다.

 

 

정 회장은 이날 환영회에서 "도쿄 올림픽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힘겨운 도전이었다”며 "선수들과 훈련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해 낸 박채순 총감독 이하 모든 지도자분, 특별훈련 기간 숙식을 함께하며 동고동락해준 상비군 선수들은 물론 선수 가족, 양궁협회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3관왕 안산 선수가 7억원, 2관왕 김제덕 선수가 4억원, 오진혁·김우진·강채영·장민희 선수가 각각 2억원을 받는다. 이들 6명에게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올해 출시된 전기차인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또는 프리미엄 SUV 제네시스 GV70 중 1대가 부상으로 증정된다. 

 

제네시스GV70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3관왕을 달성한 안산 선수는 “언니들과 함께 이뤄낸 여자 단체전 금메달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해서 시합을 많이 즐기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의선 회장님께서 개인전 아침에 굿 럭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행운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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