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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니콜라스 케이지, 27세 日 아내와 얼굴 맞대고...

by 이슈맛집 점장J 2021. 10. 24.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57)와 30세 연하 아내 시바타 리코(27)가 미국 패션지 표지를 장식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시바타 리코 부부는 최근 미국 패션지 ‘플론트’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 속 두 사람은 올블랙 가죽 패션 스타일링을 한 채 서로의 얼굴을 밀착 맞대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뺨을 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여러 기괴한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이 촬영의 다른 사진들은 이 커플이 사막에 누워 모래성을 쌓고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시바타 리코는 지난 2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번 결혼이 다섯 번째. 그는 지난 2004년 20살 연하의 한국계 미국인 앨리스 킴과 결혼, 2016년 이혼했다.

 

한국계 미국인 앨리스 킴과 니콜라스 케이지

두 사람은 10년 넘게 결혼 생활을 했으며, 케이지는 한국인들에게 '케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에는 일본인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한 뒤 4일만에 혼인무효 신청서를 냈다. 니콜라스 케이지 측은 “(술에 너무 취해)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5번째 아내인 시바타 리코는 그보다 30살이나 어리며 첫 아들 웨스턴 케이지보다도 4살이나 어린, '딸 같은' 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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