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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트로트 가수 영탁 댓글 조작 의혹 제기

by 이슈맛집 점장J 2021. 10. 24.

트로트 가수 영탁(박영탁)에 대한 놀라운 의혹이 제기됐다.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영탁 충격 근황..법적 대응 언플이었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서 이진호는 "영탁이 지난 11일 JTBC '비긴어게인'에 출연했다. 해당 채널에서는 영탁 출연 전후로 그와 관련된 영상들을 유튜브에 공개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탁의 그간 예천양조와의 논란 때문에 많은 대중들뿐만 아니라 일부 팬들도 상당히 실망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이뤄진 첫 예능 출연이었다. 그것도 익숙한 TV조선이 아닌 JTBC 예능이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영탁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자칫 비난 댓글이 폭주할 경우 향후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영탁 개인 채널 영상에 달리는 댓글보다 3~5배 많은 수치"라며 "특히 예천양조 논란과 관련된 댓글은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그런데 영탁 영상에 주요 댓글마다 추가적으로 영탁의 실력과 인성을 찬양하는 답글이 달렸다"며 "그런데 이런 댓글을 다는 계정 대부분이 아이디 프로필 사진엔 여성의 xx사진이 게재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복사와 붙여넣기 수준이 댓글이다. 바이럴 마케팅 업체를 통해 영탁에 호의적인 댓글을 남기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진호는 영탁 측의 법적대응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영탁 측이 예천양조에 공갈, 협박 및 허위사실 유포로 강경 대응한다더니 확인 결과 '부정 경쟁방지법'에 대한 민사 소송 1건만 걸었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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