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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신용점수별 등급 & 신용점수 초간단 높이는 방법

by 점장J 2022. 2. 7.

 

2021년부터 기존의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요즘은 간편하게 조회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점수를 알고 있을 텐데요. 한번 떨어진 신용점수는 단기간 회복이 어려운 만큼 평소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신용점수는 평가회사마다 다른데요 대표적으로 나이스와 KCB 두 평가사가 있습니다. 금융거래 시 신용정보를 조회할 때 NICE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곳도 있고, KCB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곳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6등급 이상만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수제로 변경되어 나이스 기준 680점, KCB 기준 576점 이상이어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점수는 상위 93% 또는 장기연체 가능성 0.65% 이하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신용평가사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이용하려고 하는 금융상품이 어떤 평가사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참고로 기준점수는 매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전년도 모든 국민의 신용점수 분포를 통해 산정하게 됩니다.

 

 신용점수 높이는 방법

주거래 은행 만들기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주거래 은행을 지정하고 체크카드, 신용카드를 연체 없이 꾸준히 사용하도록 합니다.

 

현금보다는 카드 사용하기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함께 체크카드 사용내역도 점수에 반영이 됩니다. 따라서 신용카드만 사용하기 보다는 체크카드와 적절히 함께 사용하여 신용점수를 높이도록 합니다. 

 

신용카드 할부보다는 일시불로 결제하기

소액을 일시불로 결제하는 것도 신용점수를 높이는데 적잖이 도움이 됩니다. 평소 소소하게 사용하는 소액 결제를 일시불로 하도록 합시다.

 

 

신용카드 총 한도 내 사용금액을 35% 이하로 유지하기

가장 이상적인 것은 본인의 신용카드 총 한도 내 사용금액을 정확하게 알고 되도록이면 그 한도의 35%를 넘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최소한 총 한도 내 사용금액이 50%를 넘지 않도록 합니다. 

 

 

공공요금, 통신비, 연금보험 등을 연체 없이 납부하여 가산점 받기

각종 보험료, 통신요금, 공공요금의 납부도 연체없이 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 우선 순위 정하기

만약 대출을 받아 상환 중이라면 갚아야 하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오래된 연체 -> 금리가 높은 것 -> 금액이 큰 것 순으로 상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체 & 신용점수 하락에 영향 주는 것 피하기

당연히 연체는 절대 없어야 합니다. 10만 원 이상의 금액을 5 영업일 이상 연체하면 모든 금융기관에 연체 기록이 공유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현금서비스, 카드론을 사용하면 신용평점이 하락되며 제2금융권 대출, 중고차 할부 구입 등도 신용평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기존에는 조회만으로도 점수가 하락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현재는 단순 조회만으로는 신용점수 하락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평소 본인의 신용점수를 꾸준히 살펴보며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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